2019년 5월 10일 금요일

우리의 사귐은 성부와 성자와의 사귐(요일 1:13)ㅡ이것이 "성령의 교통"(고후 13:13)

우리의 사귐은 성부와 성자와의 사귐(요일 1:13)ㅡ이것이 "성령의 교통"(고후 13:13)



나 위한 내 주 예수님의 죽으심은
아담의 닮은꼴이 되어 있는 나의 죽음에
동참, 나와 하나가 되심으로써 
나를 첫 사람 아담의 원래(범죄 전)의
초자연계 몸의 모습으로 회복하심인 것

이렇게 영원히 성령으로서 나와 함께
둘이 하나가 되어 계심은(요 14:16)
내(내 영혼)가 영원히 아담의 육체를 받아
내 육체로 삼고 있음과 같은 이치로서
아담과 대칭이신 "마지막 아담"이시니까
아담의 육체와 대칭이신 성령이신즉 내가
<내 영혼>처럼 영원히 모시게 됨을 인하여
성부 하나님 친히 (성자 하나님과 하나로)
내 안에 계심이라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
곧 하나님의 양자로서 영생을 누리게 됨인 것
하나님의 은혜를 송축, 찬양하라














고금을 막론한 질문 "萬法歸一 其一何處/만법귀일 기일하처"(만 가지 이치가 하나로 통한다는데 그 <하나>가 도대체 어디냐?)

"아인슈타인은 틀렸고 보어는 몰랐네" 를 표제어로 내어 건 까닭은 닐스 보어가  그의 상보성 원리로써 만유의 기본 대법칙으로서의  3위1체의 법칙을  사상 최초로 물리학적 측면에서 발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다.  특별히 양자역학에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