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9년 3월 29일 금요일

이제는 더 이상 자연 현상만 아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거라, 자연 과학자들아

이제는 더 이상 자연 현상만 아는 
우물 안 개구리가 되지 말거라, (자연)과학자들아



아래 괴물의 그림은 그 당시(유럽의 화가가 이런 상상도를 그리던 때)에도 "괴발자국"(사실은 악령들이 자연계 육체로 자신을 변환시켜 남겨놓은 발자국)이 있어서 사람들은 외발로 다니는 괴물이 있었다고 믿은 것이다. 이런 외줄로 된 발자국 풍경은 중국에도 일본에도 있었던 모양으로 그에 해당되는 이름들이 전설처럼 전해져 오고 있는데 한반도에는 그런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.






고금을 막론한 질문 "萬法歸一 其一何處/만법귀일 기일하처"(만 가지 이치가 하나로 통한다는데 그 <하나>가 도대체 어디냐?)

"아인슈타인은 틀렸고 보어는 몰랐네" 를 표제어로 내어 건 까닭은 닐스 보어가  그의 상보성 원리로써 만유의 기본 대법칙으로서의  3위1체의 법칙을  사상 최초로 물리학적 측면에서 발견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서다.  특별히 양자역학에서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