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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2월 13일 화요일

3운법칙은 운명론과는 전연 차원이 달라(동일한 게재물ㅡ반복 게재하는 것)











"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무하더니 이제는 에덴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거민이 있다 할 것이니 너희 사면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무한 자리에 심은 줄 알 것이다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룰 것이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한다 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와 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해야 할 것이다"(겔 36:35-37). 

박대통령의 3운법칙 다이어그램 활동기 분석은 위 말씀의 35,6절에 해당합니다. 하나님께서 하실 것이니 우리는 열손 재배하고 가만이 있어 "잠자코 하나님의 구원을 바라고 기다리라"가 아니라 37절대로 간구해야 하는 때입니다. 세계적으로 교회 내에까지 스며든 동성간(同性姦-homosexㅡ얼빠진 소리로 "동성애"라 해서는 안되는 것) 행위는 곧바로 소돔 고모라 멸망의 유황불 감입니다. 진노가 지금 극에 달해 있습니다. 온 세계 3분의 1 정도라도 쑥밭이 되어 버릴 정도의 맹렬하신 진노 아래 있음을 직시해야 합니다. 

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되 구차한 목숨 더 좀 연장해달라는 기도가 아니라 마지막 복음이 전파되어야 하니 모든 사람이빠짐 없이 하나님의 구원의 희소식을 듣고 회개에 이르도록 해 주시기를 간구해야 합니다.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입니다. 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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